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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마

Korean seahorse

학명: Hippocampus haema

'해마'는 왕관해마로 불렸으나 2017년, 부산 및 울산에서 채집된 개체의 DNA연구를 통해 종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져 '해마'라는 새로운 이름과 학명이 정립되었다.

주료 얕은 수심의 모자반이나 잘피 등 해초 등지에 서식하며 한국 및 일본 해역에서 발견된다.

현재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있는 점해마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종이다.

  • SEA LIFE Busan, 지하 3층